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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웹데이터 베이스가 되면서, 웹브라우저 내에서 여러 사이트를 오가는데 하나의 윈도우에서 보여지는 탭이 유용하게 쓰이기도 한다. 이에 하나의 서비스를 추가하면 금상첨화인데 이것이 Instapaper다. 복잡한 로그인은 필요치 않고, 아이덴터티로 사용하고자 하는 이메일이나 이름을 넣으면, 개인 페이지로 이동하고, 보여주는 북마클릿 이미지(또는 Read Later)를 웹브라우저의 북마크바 등 사용하기 편한 곳에 위치시키면 이용할 준비는 마쳐진다.
웹서핑을 하면서 찾은 article을 북마클릿 버튼을 눌러 저장하고, 원하는 어느 때에 읽으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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