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렵게 구입한 카메라가 학교에 다녀온 사이에 배송되었다.
그런데 박스에 담겨온 모든 서류들이 프랑스어로 되어있지? 게다가 카메라의 첫 언어조차도...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살짝 긴장했다.
내일 선생님과 약속이 잡혀 있어 준비할게 많은데도
자꾸자꾸 신경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기념으로 찍은 첫사진...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