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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Interlaken에서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에 올라가는 열차에서 만난 어여쁜 두 아가씨.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빵을, 앞자리에 앉아 부스러기를 만들며 맛나게 조잘대며 먹었던 두 친구.
이름은 잊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