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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burg Filmfest 2007
from an dem Film 2007/09/23 13:11


어제 늦은 오후, PONTON에서 소연이와 카푸치노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다, 뜬금없이 나온 '무섭지 않은 공포영화를 보고싶다'는 말에, 영화 1408을 CinemaxX에서 보게 되었다. 그리고 30분여의 예고시간에 나온 Filmfest의 트레일러.

FILMFEST HAM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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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