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아는 유저도 있을테지만, 오래된 스페이스바의 사용법을 이제서야 적는군요.
한창 작업 중일 때에는 파인더Finder 상에는 여러 폴더가 열려져 있는 경우가 많고, 파인더의 바탕화면이나 폴더 안에 있는 (작업 후의)파일이나 폴더를 다른 곳으로 이동시킬 때, 스페이스바가 시간을 조금 단축시키는 역할을 한다.
오에스를 가볍게 사용하기 위해서 파인더를 위한 특정 어플들을 사용하지 않는 나는 엑스포제exposé로 대부분을 해결하는데, 스크린샷처럼 특정위치에 있는 파일(또는 폴더)을 'Click & Drag'한 상태에서 엑스포제의 모든 창 보기를 실행하고, 원하는 창을 선택하여 Drop을 하는 방법을 선호한다. 이때 원하는 곳에 놓기 위해서 1~2초 정도의 짧은 시간이 딜레이되는데,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대기시간이 없이, 파인더에서 선택한 윈도우가 바로 열린다.
이것은 아이콘 상태의 폴더내로 이동시킬때도 적용되어, 아이콘 위로 드롭시키기 위해 폴더의 윈도우를 빠르게 열 때에도 스페이스바는 같은 기능을 하게 된다.
한창 작업 중일 때에는 파인더Finder 상에는 여러 폴더가 열려져 있는 경우가 많고, 파인더의 바탕화면이나 폴더 안에 있는 (작업 후의)파일이나 폴더를 다른 곳으로 이동시킬 때, 스페이스바가 시간을 조금 단축시키는 역할을 한다.
오에스를 가볍게 사용하기 위해서 파인더를 위한 특정 어플들을 사용하지 않는 나는 엑스포제exposé로 대부분을 해결하는데, 스크린샷처럼 특정위치에 있는 파일(또는 폴더)을 'Click & Drag'한 상태에서 엑스포제의 모든 창 보기를 실행하고, 원하는 창을 선택하여 Drop을 하는 방법을 선호한다. 이때 원하는 곳에 놓기 위해서 1~2초 정도의 짧은 시간이 딜레이되는데,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대기시간이 없이, 파인더에서 선택한 윈도우가 바로 열린다.
이것은 아이콘 상태의 폴더내로 이동시킬때도 적용되어, 아이콘 위로 드롭시키기 위해 폴더의 윈도우를 빠르게 열 때에도 스페이스바는 같은 기능을 하게 된다.
exposé상의 윈도우를 선택하고, 스페이바를 바로 누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