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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과 오른손이 조금 다른데, 손금 잘 보시는 분..
올해는 제게 좋은 일이 많아 보이나요?

조금은 몸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약한 원태연씨의 시(?)같이 행동하지 않겠습니다. 장애물이 놓여 있어도 조정권 시인의 시에서처럼 당신을 인정하는 나의 강함으로 맞서 넘을 겁니다.


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