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이 스킨을 변경하게 되었다. 테터툴즈의 스킨게시판에서 마음에 드는 하나가 눈에 띠었고, 이걸로 시간을 두고 천천히 꾸며봐야지 하고 변경을 했더니, 나같은 초보자가 고치기엔 어려운 자잘한 에러가 의외로 많이 보여 임시로 기본스킨으로 다시 바꿔두웠다. 그리고...
게시판에서 딱히 마음에 드는 새로운 스킨이 없어, 기본스킨으로 둔 Butterfly (Black)을 조금 손을 보았다.
1 사이드바의 배경색을 없애고, 좌측엔 사이드메뉴를,
우측엔 구글 애드센스를 두었다.
2 본문 옆 노란바 위에
블로그의 초기화면으로 가는 길다란 텍스트이미지 링크를 두었다.
(zwischen urbane behausung + mac)
3 텍스트의 강조색을 노랑에서 파랑계열로 바꾸었다.
4 본문의 서체크기를 조금 키우고, 배경과 서체의 색대비를 조절했다.
5 애드센스 폰트사이즈를 조금 줄이고 싶은데 어찌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별 것 아닐 수도 있으나, 모르는 사람이 부딪히며 고치니 은근히 시간이 많이 들더라. 스킨을 바꾸면서 항상 드는 생각은, '이걸로는 좀 오래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