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오프라인 잡지, mare
라이센스를 구입하고도 번들 소프트웨어나 오픈소스웨어에 추월을 당해 심미적으로, 기능적으로 미치지 못하게 되면 버려질 수 밖에 없다. Safari 3.0 이후로 번들의 장점이 갖는 OS와의 쾌적한 궁합과 빠른 속도로 사파리를 메인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베타버전이지만 매력이 되살아나 다시 OmniWeb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애플고딕을 못난이 서체로 뽑는데, 영문서체를 기본으로 설정하면 사파리에선 다른 서체로 지정했더라도, 폰트북에서의 서체 관리에 따라 엉뚱한 서체로 보여지는 모양을 자주 겪을 수 있고, 보조로 사용하는 파이어폭스는 그 무거움이 싫어 필요시에만 구동하던 터라, 사파리의 최신버전 수준의 빠른 속도와 웹사이트마다 개개의 서체와 사이즈를 지정할 수 있는 옴니웹의 업데이트 소식은 굉장히 반갑다.
나는 가독성을 떨어뜨리는 작은 글씨를 싫어한다.
개인적으로 애플고딕을 못난이 서체로 뽑는데, 영문서체를 기본으로 설정하면 사파리에선 다른 서체로 지정했더라도, 폰트북에서의 서체 관리에 따라 엉뚱한 서체로 보여지는 모양을 자주 겪을 수 있고, 보조로 사용하는 파이어폭스는 그 무거움이 싫어 필요시에만 구동하던 터라, 사파리의 최신버전 수준의 빠른 속도와 웹사이트마다 개개의 서체와 사이즈를 지정할 수 있는 옴니웹의 업데이트 소식은 굉장히 반갑다.
나는 가독성을 떨어뜨리는 작은 글씨를 싫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