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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을 또 바꾸었습니다. 지난 번 바꿀 때만 해도 오래 가면 좋겠는데.. 라고 주문을 외웠는데, 가장 짧은 스킨이 되었습니다. 어두운 배경에 도저히 시력이 적응을 못하더군요.
쓰고 싶은 스킨이 있었습니다. 텍스트큐브의 스킨은 아니고 워드프레스용 스킨인데, .html이나 .css에는 거의 잼병이니 군침만 흘리다가 지금을 스킨을 찾았습니다. 이것이면 비슷하게 수정이 가능하겠구나 하면서 적용하고, 사이드바(200px)를 왼쪽으로 옮기고, 본문의 폭을 470px로 좁혔습니다. 그렇지만 범인인 커다란 에드센스를 붙이니 깔끔한 분위기는 어디로 가고 산만해 보여, 미련은 버리지 못하고 작은 걸로 달았네요.
사이드바에 세로 백그라운드 이미지를 깔면, 흰 여백의 CAMILO(세번째 이미지)와 매우 흡사하게 바꿀 수 있겠는데, 브라우저 전체에 걸쳐 하부까지 끊임없는 백그라운드 이미지를 보이게 하는 코드를 몰라 시험만 해보고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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