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tream
인터넷으로 한국의 라디오를 듣기 위해선, 해당 방송국의 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그렇지만 로그인이라는 약간 귀찮은 단계를 거쳐야 하고, 맥에서는 이조차도 그리 편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래서 여러 맥유저들은 방송의 스트리밍 주소를 미디어재생기 등에 직접 입력하는 편법(?)으로 실시간 라디오를 청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나도 그렇게 VLC라는 플레이어를 사용하여 듣고 있었는데, 이보다 가볍고, 별도로 라이브러리 파일을 생성시키지 않는 FStream을 알게 되어 소개한다. FStream의 UI는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없을만큼 매우 단순하고, Stream Manager에 스트리밍 주소를 입력하는 것으로 방송의 설정이 끝난다. 원하는 방송이 나올 때는 메뉴바에 있는 기능으로 녹음도 가능하며, 이퀄라이져도 지원하는 작지만 알찬 라디오 스트리밍 플레이어다.
* 오래되어 연결에 실패하는 주소도 있지만 애플포럼에 올라온 스트리밍 주소입니다.
* 오래되어 연결에 실패하는 주소도 있지만 애플포럼에 올라온 스트리밍 주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