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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비츠를 위하여
from an dem Film 2006/12/08 00:07
오랜만에 한국영화를 보았다. 또 오랜만에 잔잔한 감동을 들었다.
어른이 된 경민의 짧은 대사...그리고 엄정화씨의 연기도 좋았다.


Nun möchte ich noch ein kleines Stück spielen, für einen besonderen Menschen,
hätte ich auf sie gewartet, wäre ich heute nicht hier.
Ich hatte nie die Gelegenheit, ihr zu danke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를 이곳에 있도록 만들어준 너무나도 보고 싶은 특별한 한 사람을 위해
작은 곡 하나를 더 연주하려 합니다.
그녀에게 고마움을 전할 기회가 이제까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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